단 하나의 V8, 다시 만나다
시간은 흐르지만, 그 가치는 고스란히 남아있다. 2011년의 BMW M3 E92, 이 전설적인 차량이 이제 우리의 손끝에 다시 닿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V8의 매력
BMW M3 E92는 M3 라인업의 유일한 V8 엔진 장착 모델이다. ‘S65’라는 이름을 가진 4.0리터 자연흡기 엔진은 순수한 기계적 매력을 자랑하며, 여기에 6단 수동 변속기가 결합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차체는 제트 블랙 색상으로 마감되었고, 내부 또한 고급스러운 가죽으로 마무리됐다. 탄소 섬유 루프와 함께 19인치 휠은 이 차의 독특함을 배가시킨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단 725마일을 달린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 생생한 과거의 감성을 현재의 당신에게 선사한다.

단지 차가 아니다, 당신의 이야기이다
이 M3 E92는 단지 잘 보존된 차가 아니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열정의 상징이다. 이런 차를 소유한다는 것은 단지 운전 이상의 무언가를 경험하는 것이다.
각각의 마일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제 선택의 순간이다. M3 E92는 다시 우리 곁에 나타났지만, 기회는 언제나 한정적이다. 이 차를 갖는다는 것은 단지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BMW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시작이다.
지금, 당신의 차고에 전설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
출처: BMW Blog | 이미지: BMW AG
